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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뻔한 여행지가 아닌 나만의 유니크한 캐나다 여행지!
  • 캐나다의 첫 수도, 킹스턴!

  • 온타리오의 미식 수도, PEC까지

  • 캐나다 최대규모 한인 여행사 블루버드와 함께하세요!

상품설명

미식, 자연, 문화를 모두 체험하는 세심한 일정

■ 미팅 장소 및 시간■
① 6:30 AM 미시사가 출발 스타벅스 지점 뒤편 주차장
② 7:30 AM 토론토 출발 핀치(Finch)역 앞
※ 예정 미팅 시간 20분전까지 대기 부탁드리며, 현지 사정에 따라 미팅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킹스턴으로 이동하여
- 1841년~1844년 약 3년간 캐나다 수도였던 곳이자 영국 색채가 짙은 도시입니다. 온타리오 호수와 세인트로렌스 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미국 국경과도 가깝습니다. 그 지점에는 1000 ISLANDS (천섬)이 있어 천여개의 섬이 강 위에 떠있는 장관을 볼 수 있는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중소 도시로 킹스턴 거리에는 고즈넉한 매력이 가득하고, 퀸즈 대학과 세인트 로렌스 컬리지가 있어 교육도시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① 캐나다의 첫 수도인 킹스턴 시청 및 워터프론트
-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시청 건물인 킹스턴 시청과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지어진 고풍스러운 주택과 고딕 양식의 건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② 2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킹스턴 파머스 마켓(Kingston Farmer's Market)
-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으로 KBS '배틀트립' 촬영지로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1800년대부터 이어온 역사를 자랑하는 시장으로 킹스턴 싳청 바로 뒤에 위치해 있습니다. 4월~11월 중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열리고 있으며, 직접 재배한 로컬 농산물, 먹거리, 꽃, 수공예품, 집에서 갓 구워 나온 빵까지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픽튼 다운타운으로 이동하여 다운타운 관광
- 픽튼은 Prince Edward County(PEC)라고 섬 공동체라고 표현 할 수 있습니다. PEC는 온타리오의 '미식수도'라는 수식어로 묘사될 정도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와이너리가 많은 곳으로 'TASTE TRAIL'라는 도로가 따로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에서 몇 없는 아트 데코(Art deco)-시각 예술 디자인 양식의 공연장인 리전트 극장(Regent Theatre)이 있는 문화 중심지이며, 엔틱한 거리가 특징입니다. 이곳은 캐나다 Top 15에 선정된 유명 아이스크림 가게(Slickers Icecream)가 있어 상상 못할 많은 종류의 아이스크림이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대표 아이스크림은 캠프파이어 크림(Campfire Cream)이라고 합니다.

▶ 애플 사이더 농장 방문
- 직접 농작한 사과로 만든 순도 100% 애플사이다를 자랑하는 100년 내력의 사과 농장입니다.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소개된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화덕피자와 애플사이다를 함께 먹는 장면이 소개되어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 북미 5대 호수 중 하나인 온타리오 호수가 있는 웰링턴 마을로 이동하여 관광
- Prince Edward County(PEC) 작은 호숫가 마을입니다. 온타리오 호수 북쪽에 위치 해있는 곳으로 많은 와이너리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와이너리에서는 시음은 물론 와인과 어울리는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어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수가를 따라 산책하는 길을 걷다보면 느끼는 평온한 분위기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토론토로 이동

▶ 토론토 핀치역 도착하여 개별 해산


이용정보

[캐나다 eTA] • 캐나다에 항공편을 이용하여 입국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eTA를 신청하여 사전승인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제외) - 2015년 8월 1일 이전에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 받은 상태로 캐나다 출국 후 재입국 시 eTA 필요 - 2015년 8월 1일 이후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 받은 자는 허가증과 함께 eTA 자동 발급 - 캐나다 영주권자: eTA 불필요/영주권(PR) 카드 필수 지참 - 미국 영주권자: eTA 불필요(22년 4월 26일부 면제)/여권 및 미국 영주권(Green) 카드 필수 지참 [준비물] 카메라, 우산, 개인 비상약, 간식 등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의 사정에 의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 중 발생될 수 있는 분실 및 안전사고에 대하여 본사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은 불포함이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투어 진행시 인원에 따라 그에 적합한 차량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 투어차량 탑승시 투어당일 탑승지에 도착한 순서대로 탑승합니다. • 모든 선택관광은 필수가 아닌 원하시는 것만 선택 진행이 가능하며, 개별적으로 티켓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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