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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대나무로 만들어져 가벼운 자전거를 타고, 능숙한 가이드의 안내하에 안전 장비를 완벽히 착용하고, 대나무 자전거에 올라타 마닐라에 남겨져 있는 식민지 시기의 유적들을 둘러보세요. 옛 스페인 정복자들의 거주지였던 인트라무로스는 ‘성의 안쪽’이라는 뜻으로, 스페인이 필리핀을 통치하던 16세기에 스페인인과 스페인계 혼혈인 전용 거주지역으로 건설되었어요. 인트라무로스 안에는 도시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19세기 말까지 번성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인트라무로스는 일본의 거점 기지로 활용되었고, 미군의 폭격으로 파손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스페인 식민지 시기 건물들이 잘 남아있어 당시의 거대한 규모를 짐작해볼 수 있어요. 마닐라 성당, 산티아고 요새까지 알차게 둘러보는 투어! 가이드가 목적지마다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드려 더욱 유익합니다. 반나절 문화 투어 패키지를 선택하면 보람찬 자전거 투어를 마치고 문화 공연과 함께 점심 또는 저녁 뷔페까지 즐길 수 있어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상품설명

* 마닐라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중 하나인 인트라무로스의 거리를 자전거로 달려보세요.
* 튼튼한 천연 대나무와 아바카 소재로 만든 대나무 자전거(Bambike)를 타보세요.
* 현지 영어 가이드로부터 필리핀 식민지 시대에 대한 진정한 시각을 얻으세요.
* 산티아고 요새, 리잘 기념관, 카사 마닐라 등 최소 5~10개의 유적지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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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정보

- 추천복장: * 활동적인 복장 * 튼튼한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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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무로스 대나무 자전거 투어

마닐라
교통편의/이동
31,981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