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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두브로브니크에서 출발하는 프라이빗 투어로 몬테네그로와 보스니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세요. 몬테네그로와 보스니아를 편안하게 여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영어를 구사하는 운전기사가 호텔에서 픽업하여 Wi-Fi와 생수가 제공되는 프라이빗 에어컨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먼저 코토르 만을 따라 아름다운 드라이브를 즐겨보세요. 웅장한 산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풍경을 감상한 후, 페라스트에 들러보세요. 페라스트는 평화로운 바로크 양식의 도시로, 우아한 궁전과 아름다운 해안가가 매력적입니다. 다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코토르를 방문하세요. 코토르는 요새화된 성벽, 조약돌 골목, 탁 트인 만의 전망을 자랑합니다. 보스니아로 이동하여 헤르체고바츠카 그라차니차 언덕 수도원을 방문하여 고요한 정원과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세요. 하루의 마무리는 오스만 다리, 돌 골목, 강변 카페가 있는 숨겨진 보물인 트레비네 구시가지에서 보내고 편안하게 두브로브니크로 돌아오세요.

상품설명

* 두브로브니크 –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리는 두브로브니크에서 픽업 후 중세 시대의 성벽, 조약돌 거리,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여행을 시작하세요.
* 코토르만 – 피오르드와 유사한 유네스코 지정 유적지로, 웅장한 산, 맑은 바닷물, 매력적인 해안 마을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 페라스트 – 평화로운 바로크 양식의 도시로, 유서 깊은 석조 궁전과 바위섬의 성모 마리아 교회로 향하는 보트가 있습니다.
* 코토르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 타운은 요새화된 성벽, 중세 거리, 요새 전망대가 특징입니다.
* 헤르체고바츠카 그라차니차 – 고요한 언덕 위 수도원에서 탁 트인 계곡 전망과 평화로운 경내를 감상하세요.
* 트레비네 올드 시티 – 오스만 시대 건축물, 석교, 강변 카페가 있는 발칸 반도의 여유로운 도시입니다.


이용정보

▶두브로브니크 출발 몬테네그로 & 보스니아 당일 여행: 하루 만에 두 나라를 탐험하세요 - 이용요건 * 본 상품은 이용 가능 연령이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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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 출발: 코토르, 페라스트 & 트레비네 프라이빗 당일 여행

두브로브니크
투어
145,14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