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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상품설명

가와구치호 음악과 숲의 미술관(구 카와구치호 오르골의 숲)은, 후지산을 전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있는데요. 작은유럽 이라고도 불리는 관내에는 자동으로 연주되는 세계 최대급 댄스 오르간, 가라쿠리 인형과 분수쇼 등 중세 유럽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관내에는 720품종의 장미가 만개한 로즈가든과 런치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귀중한 악기가 전시되어 있는 뮤지엄 등이 있습니다.
특히 뮤지엄에는 타이타닉호에 탑재될 예정이었던 자동연주악기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급 댄스 오르간을 볼 수 있는데요. 가와구치호 음악과 숲 미술관을 꼭 들러봐야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그 밖에도, 샌드 아트 퍼포먼스와 라이브 연주 콜라보레이션 등의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으니 꼭 들러보세요!

가와구치호 음악과 숲의 미술관은 도심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바쁜 도심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동화같은 세계에 잠시 빠져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용정보

미취학 아동은 무료입니다. 학생티켓은 대학생 대상입니다. 관람객이 많아지면 입장을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영업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반드시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본 티켓으로 대기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기에 따라 일부 설비 및 행사가 휴무인 경우도 있습니다. 관람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일부 이용 조건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 카운터에서 구입 시 보내드린 바우처 링크를 눌러 이용화면으로 이동, '이용' 버튼을 눌러 직원에게 화면을 제시해 주십시오. 스마트폰의 인터넷을 사용하게되므로 네트워크 환경을 확인해 주십시오. 중·고등학생은 접수처에서 학생증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매 완료 후 취소, 변경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능합니다. 티켓 유효기간 내에 이용하지 않으셨더라도 환불은 불가 하오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티켓은 어떠한 사정(분실, 소실, 파손)이 있더라도 재발행이 불가능합니다. 소중히 보관해 주세요. 뮤지엄 숍, 레스토랑만 이용하실 수는 없습니다. 별도 입장료가 발생함을 안내드립니다. 구매하신 E-티켓과 입장당일요금에 차이가 있을 경우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환불은 불가 하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예) 평일 티켓을 구입하시고, [주말, 일본공휴일]이나 [성수기]에 방문하신 경우는, 현지에서 차액분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단, [주말, 일본공휴일]이나 [성수기] 티켓을 구입하시고 평일에 방문하신 경우는 차액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환불 또는 유효기간 연장에 대해서는 도와드릴 수 없는 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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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구치호 음악과 숲의 미술관 E-티켓

티켓/입장권
13,834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