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예약


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걷는 모든 순간이 영화가 되는 도시, 밴쿠버의 찬란한 하루
  • 숙소/공항 픽업&드롭 포함 상품 입니다.

  • US DOT 미국 교통부 라이센스 취득

  • CANADA PT 캐나다 교통부 라이센스 취득

  • 허가 받은 여행사만 진입이 가능한 미국-캐나다 국경을 지나 하루안에 밴쿠버를 완전정복!

  • 여행사 업계 유일, 블루버드 점유율 100%

상품설명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밴쿠버로 떠나는 감동적인 하루

📢 투어 정보
・ 미팅 장소 및 시간(출발지) :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SEA)
시애틀 컨벤션 센터 Arch at 800 Pike
※ 숙소 (호텔)에서 픽업 및 드롭을 원하시는 경우 예약시 메모란에 상세주소를 작성 부탁드립니다.

・ 여행기간 : 1일

・ 예약 확인 방법 : '예약 확정' 상태가 되면, 예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결제 예약 페이지 또는 예약 정보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블루버드 측의 별도 안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침을 우선적으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 간단 코스 소개
💙1 DAY 💙
가이드 미팅 - 입국 수속 - 밴쿠버 다운 타운 - 캐나다 플레이스 - 스탠리 공원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선택 관광) - 차이나 타운 - 게스타운 - 잉글리쉬 베이 - 예일타운 - 그랜빌 아일랜드 - 시애틀로 이동 - 해산
※ 상세 일정은 유의사항(꼭 알아두세요)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용정보

☝️ 꼭 알아두세요 [미국 ESTA&I-94] •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유효한 ESTA 비자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또한 미국 입국 시 국경세를 지불하셔야합니다. 국경세는 당일 현장에서 현금으로 U$6 지불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지불하실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48시간 전 사전에 국경세를 지불하는 I-94 신청이 필요합니다. I-94는 온라인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 ESTA는 출발일 기준 최소 72시간 전 승인되어야 합니다. - 아래 조건의 중동 일부 국가 및 북한 방문이력자는 ESTA 승인이 불가하며, 승인되더라도 입국이 불허 될 수 있습니다. 2010년 이후 중동국가 방문이력자(이란,이라크,수단,시리아,리비아,소말리아,예멘 등), 2011년 이후 북한 방문 이력자는 ESTA 승인 불가 원칙이며, 승인이 되었더라도 방문시 입국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 - ESTA 승인 이후 여권 재발급 등으로 여권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ESTA를 재발급 받아야 합니다. -> ESTA 홈페이지 바로가기 : ( https://esta.cbp.dhs.gov/) -> I-94 홈페이지 바로가기 : ( https://i94.cbp.dhs.gov/home ) [국경 통과 시 필요 서류] 1. 여권 준비 • 전자여권은 여권 겉 페이지 앞면 하단에 칩 표시가 되어있으며 여권번호가 ‘M+숫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파벳 두 개로 시작하는 것은 구여권입니다. • 출발 전에 여권의 만기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권 만기일까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2. 캐나다 출발, 육로를 통한 미국 여행시 구비서류 • 시민권자 : 여권 • 영주권자 : 전자여권(또는 구 여권+미국비자) + P.R Card + ESTA 비자 + 미국 입국세 U$6 • 캐나다 체류비자 소지자 : 전자여권(또는 구 여권+미국비자) + 캐나다 체류비자 + 미국 입국세 U$6 • 한국에서 오신 방문객 : 전자여권(또는 구 여권+미국비자) + 한국행 리턴티켓 + ESTA 비자 + 미국 입국세 U$6 • 부모를 동반하지 않는 미성년자(만 18세 미만)의 미국 여행시, 사전에 ‘부모여행동의서’와 부모님의 여권 사본을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 한국 여권 소지자는 육로를 통한 입국시에도 ESTA 비자 사전 승인이 의무입니다. 3.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 • 대한민국 국적 고객님 포함,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해당하는 고객님들은 아래의 방법으로 미국 입국이 가능합니다. -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관광/상용 목적의 방문이어야 하며, 미국 체류기간이 90일 이하여야 합니다. - 항공편을 이용하여 미국 입국시에는 ESTA(미국 무비자 입국허가증) 사전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 육로를 통한 미국 여행시 ESTA 사전 승인 절차도 필수이며, 미국입국세 U$6가 발생합니다. • 미국 입국허가 및 비자발급이 거절되었거나 추방된 경험이 있는 경우, 정해진 기간을 초과하여 체류한 적이 있는 경우 등은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따른 무비자 입국자격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미국대사관을 통해 별도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미국 출입국 승인은 입국심사관의 판단에 따라 결정되며,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VWP) 에 적용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입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준비물] • 마스크, 카메라, 우산, 개인 비상약, 간식 등 [유의사항] • 상기 일정은 현지의 사정에 의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 중 발생될 수 있는 분실 및 안전사고에 대하여 본사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은 불포함이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투어 진행시 인원에 따라 그에 적합한 차량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 투어차량 탑승시 투어당일 탑승지에 도착한 순서대로 탑승합니다. • 모든 선택관광은 필수가 아닌 원하시는 것만 선택 진행이 가능하며, 개별적으로 티켓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캐나다/미국 입국 시 필요한 비자 및 서류 등은 반드시 개별 부탁드립니다. 입출국 서류 준비 누락으로 인해 투어 진행 불가능할 경우 당사에서 책임 질 수 없기에 반드시 개별 준비 부탁드립니다. ✅ 포함사항 - 전용 차량 - 한인 가이드 - 주차/유류비 ✅ 불포함사항 - 가이드 팁(1인 $15) - 식사 - 선택 관광 - 개인 경비 - 미국 ESTA - 미국 I-94 - 여행자 보험 📝 일정표 [DAY 1] 식사 : 중식 불포함(자유식) / 석식 불포함(자유식) ▶ 지정 탑승 장소에서 가이드 미팅 ▶ 캐나다 국경을 통과하여 미국 이민국 입국 수속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 시 필요 서류 및 반입 금지 물품 안내🔶 🔸 입국 준비 서류 - 관광객(여권), 유학생(여권/Study Permit), 영주권자(여권/PR카드), 시민권자(여권) - 현지에서 합류시 관광비자(B1,B2) 외에 유학비자(F1,F2)나 타비자 소지자는 미국-캐나다 국경통과 서류를 사전 준비해주십시요. - 유학생 (여권과 캐나다 Study Permit 또는 미국 입학 허가서(I-20원본/학교 국제학생 담당자 서명) - 시민권자 (여권, 시민권 카드(미국)) - 영주권자 (여권, PR카드) - 국경 통과 시 출입국 허가는 해당 입국 심사관의 재량에 의해 결정되므로 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없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미국, 캐나다 국경 통과시 심사는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본인 결격사유에 의한 입국 거부는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국경 통과시 $10,000 이상 소지자는 이민국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적발시에 압수 당할 수 있습니다.) - 미국-캐나다 국경 통과 시 가족당 1장 (동일한 주소에 거주하는 동반 여행자) 작성해야 할 서류가 있습니다. 🔸반입 금지 물품 안내 최근 승객이 미국(미국령 포함) 입국 시 식품 반입 관련 CBP의 검색 절차가 강화되어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주요 적발 품목 : 라면 및 소시지, 건어물 (미역, 멸치, 오징어, 쥐포 등) 2) 적발 시 제재 조치 사항 -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였을 경우, 압수 및 폐기 조치 - 세관신고서에 기입하지 않은 상태로 적발될 경우, 압수 및 승객에게 패널티 부과 (최하 USD 300) 3) 기타 - 이전에는 박스로 포장된 짐이 주요 대상이었으나 최근에는 모든 수하물에 대한 랜덤 체크 및 그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적발될 경우 향후 입국 시마다 실시 등 입국 사열에 많은 시간과 불편을 겪게 되는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 선물, 주류 및 기타 재화 반입 캐나다로 가져오시는 선물은 $60 이하까지 세금을 물지 않고 캐나다로 반입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60가 초과되는 물품을 선물로 가져오실 경우 초과 금액에 세금이 부과 됩니다. 주류와 담배, 광고용 물품은 선물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2. 애완동물 반입 캐나다 입국되는 모든 동물은 도착 시 검역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든 절차는 캐나다 식품 검역국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병이 발견되거나 의심이 되는 동물은 입국이 금지 됩니다. 3. 총기 및 무기류 반입 권총 및 철퇴나 최루 스프레이 등의 무기류는 캐나다 반입이 금지 됩니다. 무기류에 대한 자세한 반입 규정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 또는 캐나다 관세청 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 주류 및 담배 반입 입국하시는 분께서 입국하는 캐나다의 주 또는 준주에서 (아래 참조) 공시하는 연령 이상일 경우 제한된 양의 주류 반입이 가능 합니다. 이 물품들은 입국 시 반드시 직접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알버타 주, 마니토바 주, 퀘벡 주에서는 주류 반입이 가능한 최소 연령을 만 18세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유콘 준주, 노스웨스트 준주, 누나부트 준주,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사스카츄완 주, 온타리오 주, 노바스코샤 주, 뉴브런스윅 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주, 뉴펀들랜드&래브라도 주에서는 만 19세 입니다. 캐나다 관세에서 정한 면세품목은 1.14ℓ의 와인이나 위스키, 또는 355㎖들이 맥주 24캔, 담배는 200개피, 시가는 50개피까지 입니다. 5. 반입이 금지되거나 제한된 품목 캐나다 입국 시 농산품은 반입이 금지 되거나 제한 됩니다. 캐나다 법에 따라 반입하고자 하는 농산품은 캐나다 도착 시 반드시 세관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져 온 실내 화분용 화초를 제외한 모든 식물 반입 역시 허가를 받아야 하며, 캐나다 식품 검역국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총 및 철퇴나 최루 스프레이 등의 무기류는 캐나다 반입이 금지 됩니다. 또한 타국에서 가져오는 과일이나 채소, 꿀, 달걀, 육류, 유제품, 식물 반입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캐나다 관세청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6. 세관 신고서 기입/미기입 세관 신고서에 기입하였을 경우, 압수 및 폐기 조치 입국 시 세관 신고서에 기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 될 경우, 물품 압수 및 최하 C$1,300의 과태료 및 기소 될 수 있습니다. ※ 캐나다-미국간 국경에서는 국경 통과 시 육가공품(라면/소시지 등), 건어물(미역/멸치/오징어/쥐포 등), 화훼류(씨앗/묘목/생과일 등)과 모든 종류의 과일 일체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고객분들께서는 이 점을 숙지하시어 국경 통과 시 과일을 소지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미국/캐나다 입국심사는 입국 심사관의 고유권한이므로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국경 통과 후 밴쿠버 다운타운으로 이동 ▶ 세계 유명 크루즈들이 정박하는 장소 캐나다 플레이스 -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가 있는곳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 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한 장소입니다.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 밴쿠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시내 한복판에 자리 잡은 공원 스탠리 공원 - 스탠리파크는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공원입니다. 로컬분들도 매일아침 운동을하거나 주말에 아이들과 멋진 뷰를 보며 BBQ 파티를 즐기는 최고의 인기 장소입니다.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선택 관광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성인 C$75, 아동 C$30)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는 밴쿠버에서 꼭가야 하는 곳입니다. 캐필라노 브릿지는 길이 137m, 높이 70m인 세계에서 가장 긴 흔들다리이자 밴쿠버 최고의 관광 명소입니다. 높은 절벽에서 흔들 다리를 건너면 짜릿한 추억을 만드실수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보면 숲 속의 나무들, 절벽과 계곡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선택 관광 비용 성인은 만 13세 이상, 아동 만 6세~12세 기준입니다. 반드시 사전 신청 바랍니다. ▶ 북미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 차이나 타운 차창 관광 -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며,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중화문 상징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밴쿠버에는 다민족국가로서 많은 중국이민자들이 살고있어 다양한 중국음식과 중국 문화를 느껴보실수 있습니다. ※ 안전상의 이유로 하차 하지 않고, 차량 내에서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구경하십니다. ▶ 200년 된 세계 최초의 증기 시계가 15분 간격으로 증기를 내뿜으며 시간을 알려 주는 곳 게스타운 - 밴쿠버시의 발상지로 19세기 스타일로 재개발 되었으며 특히 빨간색 벽돌이 깔린 거리가 인상적인 게스타운은 세계 최초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건물등, 아기자기한 상점, 다양한 선물 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고 관광객 필수 코스입니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심 속 해변 TOP 2에 꼽힌 잉글리쉬 베이 관광 - 영국의 유명 일간지는 잉글리쉬 베이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50' 및 ‘도심에 있는 바닷가 중 두 번째로 아름다운 곳’으로 뽑았습니다. 스탠리 공원에서 잉글리쉬 베이로 이어지는 해안도로(Seawall)을 따라 산책과 바이킹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캐네디언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거리인 예일타운 관광 - 예일 타운은 젊은 캐나다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핫 스팟 입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맛집을 비롯한 펍, 아기자기한 샵 등 다양한 가게들을 구경하고, 로컬 문화를 체험하실수 있습니다. ▶ 밴쿠버 로컬 시장이자 관광 명소인 그랜빌 아일랜드로 이동 및 관광 - 그랜빌 아일랜드는 과거 공장지대였지만, 폐공장을 개조해 지금은 관광객이 꼭 들려야하는 핫스팟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밴쿠버의 새로운 예술촌으로 톡톡 튀는 볼거리와 신선한과일, 예술품, 아기자기한 기념품등을 구경 할 수 있으며, 밴쿠버 로컬 사람들의 분위기와 다양한 로컬 음식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 미국 국경을 통과하여 시애틀로 이동 ▶ 미팅 장소에서 개별 해산

・ 미팅 장소 및 시간(출발지) : 시애틀 타코마 국제 공항(SEA) 시애틀 컨벤션 센터 Arch at 800 Pike ※ 숙소 (호텔)에서 픽업 및 드롭을 원하시는 경우 예약시 메모란에 상세주소를 작성 부탁드립니다. ・ 여행기간 : 1일 ・ 예약 확인 방법 : '예약 확정' 상태가 되면, 예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결제 예약 페이지 또는 예약 정보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블루버드 측의 별도 안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침을 우선적으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리뷰

NOL에서 작성된 리뷰 입니다.

리뷰

0

[시애틀출발] 밴쿠버 당일

밴쿠버
투어
622,725
13%536,502원~
최종혜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