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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투어로 정통 삼각형 코스로 진행되는 트라이앵글 코스✨
  • 😆"록키와 빅토리아를 한 번에!" – 밴버쿠버에서 출발해 록키 산맥의 웅장한 대자연과 캐나다 속 작은 영국이라 불리는 빅토리아 섬을 모두 정복하는 알찬 코스입니다.

  • 🖐️"밴프 타운 숙박 100% 보장" – 록키 여행의 심장부인 밴프 시내 호텔 숙박을 보장하여, 저녁 시간에도 여유롭게 밴프 다운타운의 야경과 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압도적인 자연 경관과 테마 정원" – 설상차 빙하 체험, 레이크 루이스 등 록키의 절경은 물론, 세계적인 꽃의 정원 부차트 가든까지 캐나다 서부의 정수를 빠짐없이 경험합니다.

상품설명

여름시즌 트라이앵글 코스 ✨

1. 록키의 정수 (1~3일차)
액티비티: 특수 설상차를 타고 거대한 빙하 위 걷기, 밴프 곤돌라에서 록키 전경 감상.

명소: 세계 10대 절경 레이크 루이스, 지폐 속 풍경 모레인 레이크, 에메랄드빛 페이토 호수.

숙박: 록키의 중심 밴프 시내 숙박 100% 보장으로 밤늦게까지 자유시간 만끽.

2. 빅토리아의 낭만 (4~5일차)
이동: 대형 페리를 타고 조지아 해협을 건너 '캐나다의 유럽' 빅토리아 섬 입성.

장소: 600만 평 규모의 꽃의 천국 부차트 가든, 야경이 화려한 BC주 의사당, 고풍스러운 이너 하버.

✨완벽한 동선: 밴쿠버 출발-록키-빅토리아-밴쿠버 귀환으로 서부 핵심 지역을 모두 섭렵👍👍👍


이용정보

• 캐나다에 항공편을 이용하여 입국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eTA를 신청하여 사전승인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제외) - 2015년 8월 1일 이전에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 받은 상태로 캐나다 출국 후 재입국 시 eTA 필요 - 2015년 8월 1일 이후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 받은 자는 허가증과 함께 eTA 자동 발급 - 캐나다 영주권자: eTA 불필요/영주권(PR) 카드 필수 지참 - 미국 영주권자: eTA 불필요(22년 4월 26일부 면제)/여권 및 미국 영주권(Green) 카드 필수 지참 • 모든 일정 및 픽업/드랍 장소는 현지의 사정에 의해 사전 통지 없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여행 중 발생될 수 있는 분실 및 안전사고에 대하여 본사에서 도움을 드리기 어려우니,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은 불포함이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선택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 시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투어 진행시 인원에 따라 그에 적합한 차량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 최소모객인원 미만 모객 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투어 차량 탑승 시 투어 당일 탑승지에 도착한 순서대로 탑승합니다. • 모든 선택관광은 필수가 아닌 원하시는 것만 선택 진행이 가능하며, 개별적으로 티켓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차량 내에는 커피, 음료 등 음식물 반입이 금지됩니다. • 캐나다 전 지역 호텔은 금연으로 객실을 포함한 실내에서 흡연 시 $2,000 상당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습니다. • 시애틀(미국) 출발/하차 시 학생 및 어린이 할인 요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성인 요금 적용) • 시애틀(미국) 하차 셔틀의 경우 일 1회 운영되기 때문에 록키 후 밴쿠버 지역 호텔에서 다른 시애틀행 손님들의 귀환을 다소 대기 하실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시애틀(미국) 출발/하차 시 최소 4인 이상 시 가능하며, 비용 추가 됩니다. • 호텔은 예약 시점 및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표 상 안내 된 호텔 또는 동급 호텔로 사전안내 없이 대체 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더블 사이즈 2개의 침대가 배정되오나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객실 내 침대가 1 King Bed 객실로 배정될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 해당 투어는 전 연령 투어 진행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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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가능

[블루버드] 록키+빅토리아 4박 5일

밴프
투어
1,273,578
13%1,097,22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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