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동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50키로미터를 흐르는 터키 옥색의 계곡물을 따라 형성된 아름다운 생트크루와 호수에서 뱃놀이와 수영을 즐기고 아름다운 마을로 지정된 무스티에 생트마리 중세마을에서 맛있는 식사와 별,도자기등을 구경하면서 시기에 맞으면 발렁솔 평야의 라벤더 꽃 지역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니스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자연 경관과 아름다운 호수에서 뱃놀이와 수영을 즐겨보세요.
알프스 남부 베르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생트크루와호수에서 잊지못할 뱃놀이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너무도 맑은 호수물과 주변의 경치들 속에서 베르동계곡을 따라 500-1000미터 정도 절경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는 깨끗한 호수에서 수영도 가능합니다. 호수르 즐긴후 주변에 위치한 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중의 하나로 1981년에 지정된 이 곳은 교회,성,예배당,수로,물과 돌들의 결속등 파스텔 풍의 기와 등은 동일하고 살아있는 듯한 건축물들이 압권입니다.700여명의 주민들로 구성된 이 곳은. 특히 파이엉스라는 도자기 생업이 주를 이룹니다. 이 모든 곳을 포함하고 있는 베르동은 계곡으로 유명하고 석회의 침식으로 협곡이 만들어졌습니다. 카스트란부터 생뜨크루와 호수까지 50키로미터의 거리이고 협곡의 깊이는 700미터다. 물색깔은 작은미역과 불소 성질의 용해성 광석의 화학적 융합에 의해 티키석 옥색으로 보입니다.
베르동 지역 이동은 꼬불거리는 길이 대부분이니 평소 멀미가 있으신 분은 미리 약을 챙겨드시면 좋습니다. 이 곳은 프랑스 국립공원이라서 자연 보존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이유로 카페나 화장실 이용이 쉽지않습니다. 가이드가 최대한 불편 없으시도록 중간 중간에 필요한 곳들 안내해드립니다.
호수에서 뱃놀이 중 발이 물에 젖는 경우가 있으니 수건,슬리터를 준비해오시는 게 좋습니다. 뱃놀이는 앞서 설명드렸듯 패달보트,전기보트,카약등이 있으니 원하시는 종류로 선택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성수기 때는 많은 관광객들로 인해 전기보트 이용이 쉽지 않으니 숙지하시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NOL에서 작성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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