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스트처치/마운트 쿡 : 왕복 700km 차량이동+트랙킹 : 14시간소요
✅ 마운트 쿡, 후커밸리 3시간 트랙킹
✅ 테카포 호수의 '선한목자의 교회' 경유 또는 드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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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쿡/후커밸리 3시간 트랙킹+테카포 호수] 크라이스트처치 1일관광
✅ 크라이스트처치/마운트 쿡 : 왕복 700km 차량이동+트랙킹 : 14시간소요
✅ 테카포 호수의 '선한목자의 교회' 경유
✅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은 면적이 약 700km²(서울:609km²)에 이르며 총면적의 40%가 빙하로 덮여있습니다. 특히 3,754m의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 뿐만 아니라 남태평양 지역의 최고봉으로 주변에 18개의 3,000m급 산들이 함께 만년설과 빙하를 덮고 자리하고 있습니다.
✅ 후커밸리 산행길은 마운트 쿡과 그 서쪽의 만년설 세프톤 산(3157m) 사이의 계곡길 입니다. 계곡 아래쪽 캠핑장에서 시작되는 이 산행은 3개의 구름다리를 건너 만년설과 빙하를 바라보며 마운트쿡 서편의 후커빙하 말단의 터미널호수까지 다녀오는 왕복 3시간 정도의 산행길로 낮은 난이도의 트랙킹 코스 입니다.
❤️ 후커밸리 트랙 길이 : 왕복 10km, 왕복 3시간 소요
❤️ 트랙킹 시작점 해발고도 : 약 800m
❤️ 반환점 까지 오르막경사 고도차이 : 128m
❤️ 후커밸리 트랙 난이도 : 쉬움(Easy)
/// 날씨변화가 심한 곳으로 강풍, 비바람, 눈보라, 심한기온차이 등으로 환경보호국(DOC)에의해 안전상 트랙이 폐쇄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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