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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왕실부터 천문대까지, 런던 핵심 스토리 투어
  • 관광지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영국의 역사·정치·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스토리 중심의 투어

  • 템즈강 유람선과 그리니치 천문대까지 포함된 여정으로, 도심과 근교를 모두 아우르는 알찬 구성

  • 전문 시티 가이드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단순한 도보 관광 이상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투어

상품설명

시간을 걷는 도시, 런던의 깊이를 만나는 하루

📢 투어 정보
・ 만나는 시간 : 09:50
・ 만나는 장소 : 피카딜리 서커스: 피카딜리 라인, 베커루 라인 도보 5분
(Equestrian statue of Edward Ⅶ)
・ 투어 소요시간 : 7시간 소요
・ 예약 확인 방법 : 예약 ‘확정’ 상태가 되면, 예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결제 예약 페이지 또는 예약 정보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어썸블의 별도 안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침을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간단 코스 소개 (테마별 코스)
[영국 왕실의 경로: 웨스트민스터부터 버킹엄 궁전까지]
- 웨스트민스터 사원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 더몰 > 애드미럴티 아치

[영국 정치의 심장부]
- 국회의사당, 빅벤

[과거와 현재의 만남: 런던 아이에서 템즈강까지]
- 런던 아이 > 템즈강 유람선> 타워브릿지
- 주요 명소: 워털루 브릿지, 테이트 모던, 세인트 폴 대성당, 밀레니엄 브릿지, 셰익스피어 글로브, 벨파스트호, 더 샤드, 런던탑, 타워브릿지

[영국 해양 유산 탐험: 바다와의 깊은 연관성]
- 올드 로열 해군 컬리지 > 영국 해양 박물관 > 커티샥

[세계의 표준, 그리니치의 이야기]
- 그리니치 천문대

[함께 살아가는 하루]
- 그리니치 마켓

** 투어 순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코스 상세
[왕의 궁전: 버킹엄 궁전과 근위병 교대식]
버킹엄 궁전은 영국 왕실의 공식 주거지 중 하나로, 현재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거주하는 장소입니다. 이곳은 영국의 명물로서 중요한 관광 명소이며, 특히 근위병 교대식이 궁전 앞에서 열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버킹엄 궁전은 단순한 왕실 주거지를 넘어 여러 기능을 가진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궁전 내부에는 광대한 대정원이 있으며, 미술품을 소장한 미술관과 도서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궁전 앞에는 영국의 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와, 황금 천사가 사방을 비추는 조각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근위병 교대식은 현지 일정에 따라 관람이 불가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왕실을 향한 길: 더 몰]
트라팔가 광장에서 버킹엄 궁전까지 이어지는 이 웅장한 도로는 왕실 행렬 의식에 자주 사용되며, 붉은색 바닥이 마치 레드카펫을 연상시킵니다. 이 도로는 국가적인 행사가 있을 때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왕이나 주요 인물들이 이 길을 지나며 군중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은 매우 익숙하고 상징적인 순간입니다. 이 거리의 모습은 왕실의 공식 행사와 관련된 중요한 이미지를 형성하며, 런던의 왕실 문화와 전통을 잘 보여줍니다.

[세인트 제임스 공원: 런던의 숨겨진 오아시스]
세인트 제임스 공원은 원래 16세기에 헨리 8세에 의해 사냥터로 사용되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이후 제임스 1세와 찰스 2세에 의해 개조되었고, 찰스 2세 시기에 이르러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에서 영감을 받은 공공 정원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공원은 대중에게 개방되었으며, 왕실과 국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영국의 역사와 신앙의 중심]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은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지구에 위치한 영국의 가장 유명한 고딕 양식 교회이자, 영국의 역사와 신앙의 중심지입니다. 이 사원은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영국 왕실의 대관식과 결혼식, 장례식 등 중요한 국가 행사들이 열리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의 역사적 인물들의 무덤이자 기념비가 세워진 곳이기도 하며, 영국의 문화와 신앙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영국의 아이콘: 빅벤]
빅벤(Big Ben)은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Palace of Westminster)에 위치한 상징적인 시계탑으로, 영국의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정확한 시간과 신뢰성을 상징하는 빅벤은 19세기 중반에 건설된 이후, 영국의 문화와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사실 빅벤이라는 이름은 시계탑이 아닌, 그 안에 있는 13.5톤 무게의 큰 종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지만, 오늘날에는 시계탑 전체를 일컫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영국의 정치적 심장부: 국회의사당]
영국의 국회의사당(Palace of Westminster)은 정치적 심장부로서 오랜 역사와 화려한 건축 양식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웅장한 고딕 리바이벌 건축물로, 런던 템즈강 변에 위치해 있으며, 영국의 정치적 중심지이자 의회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이곳은 하원(House of Commons)과 상원(House of Lords)이 위치한 곳으로, 영국의 중요한 정치적 결정들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도시의 파노라마: 런던 아이]
런던 아이는 런던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템즈강 남쪽 강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대형 관람차는 2000년에 개장했으며, 런던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런던 아이의 높이는 약 135미터(443피트)로,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 중 하나였습니다. 현재도 런던의 스카이라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구조물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관람차의 원형 구조는 직경이 약 120미터(394피트)에 이릅니다. 32개의 유리 캡슐이 장착되어 있으며, 각 캡슐은 최대 25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 캡슐들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완벽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템즈강을 따라 펼쳐지는 런던의 이야기]
템즈강을 따라 유유히 흐르며 런던의 중심을 탐험해 보세요. 강변을 따라 흥미로운 명소들을 한눈에 감상하며 가이드님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요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워털루 브리지> 테이트 모던> 세인트 폴 대성당> 밀레니엄 브리지> 셰익스피어 글로브> 벨파스트호>더 샤드> 런던탑> 타워브리지

[영국 해군의 유산: 올드 로열 해군 컬리지]
올드 로열 해군 컬리지는 런던 그리니치에 위치한 역사적인 건축물로, 영국 해군의 유산과 역사를 깊이 담고 있는 장소입니다. 17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초반에 걸쳐 건설된 이 컬리지는 그리니치 지역의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그리니치의 주요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해양 역사의 보물창고: 국립 해양 박물관]
국립 해양 박물관은 런던의 그리니치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 박물관 중 하나로, 영국과 세계 해양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해양과 관련된 유물, 문서, 미술품 등을 통해 바다와 사람들의 깊은 관계를 조명하며, 해양 강국으로서의 영국의 역사적 역할을 잘 보여줍니다.
국립 해양 박물관은 1934년에 개관했으며, 영국 해양 유산의 보존과 전시를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박물관은 본래 퀸스 하우스(Queen’s House)와 인접한 지역에 위치한 그리니치 왕립 공원의 일부로, 이곳은 오래전부터 왕실과 해양 활동이 긴밀히 연결된 장소였습니다.
박물관은 왕실 천문대와 올드 로열 해군 컬리지와 함께 그리니치 해양 유산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세계 시간의 기준: 그리니치 천문대]
그리니치 천문대는 런던의 그리니치 공원에 위치한 천문대로, 세계 시간의 기준이 되는 곳이자 경도 0도를 나타내는 본초 자오선이 지나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이 천문대는 과학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산으로, 세계 각지의 시간과 공간의 기준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니치 천문대는 1675년, 영국의 찰스 2세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항해와 해양 탐사가 중요한 시기였고, 선박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정밀한 항법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그리니치 천문대는 이러한 필요에 부응하여, 별의 위치를 관측하고, 시간과 경도를 계산하는 일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숨 쉬는 공간: 그리니치 마켓]
그리니치 마켓은 런던의 그리니치 지역에 위치한 역사적이고 활기찬 시장으로, 매일 다양한 상점과 식당, 거리 예술가들이 모여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마켓은 그리니치의 중심에서 문화와 일상이 교차하는 중요한 장소로,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리니치 마켓의 기원은 173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에는 선박의 물품과 다양한 상업 거래가 이루어졌던 항구 지역의 중심지로 기능하였으며, 런던과 그리니치의 상업과 무역의 중요한 허브 역할을 했습니다.
시장의 초기에는 주로 식료품과 가정용품이 거래되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들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19세기와 20세기 동안 그리니치 마켓은 여러 차례의 변화와 현대화를 겪었습니다. 특히, 시장은 그리니치 지역의 개발과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진화해 왔습니다.
최근 몇 년간에는 재개발과 복원이 이루어져, 전통적인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현

[해상무역의 아이콘: 커티샥]
커티샥은 19세기 중반 영국의 상선으로, 현재는 런던의 그리니치 지역에 위치한 해양 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역사적인 선박입니다. 이 선박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클리퍼선으로 알려졌으며, 영국의 해상 무역과 항해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커티샥은 1869년에 조지 오스본과 에드워드 스티븐스에 의해 건조되었습니다. 이 선박은 당시의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하여, 빠른 속도로 대서양을 횡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커티샥"이라는 이름은 스코틀랜드의 전설적인 마녀인 커티 샥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꼭 알아두세요
♦ 잠깐!! 예약 전, 꼭! 문의 후 진행해 주세요!
- 모임 시간 엄수해 주세요.
- 개인 사유로 인한 투어 취소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개인 소지품 분실/도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자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모임 시간 엄수. 지각 시에는 다른 여행자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 단체 투어는 가이드가 사전에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지각 시 중간 합류가 불가합니다..
- 무선 수신기는 꼭 소중히 다루어 주시고 분실, 미반납 또는 분실 시 수신기 값 80파운드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 갤러리 오픈 시간은 10시입니다. 오픈 전 입장 대기줄이 긴 편이오니 9시 50분경 도착하셔서 입장줄에 대기 부탁드립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동선 및 모임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 사정에 따른 투어 진행의 이슈는 어썸블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참고사항
- 수신기 대여료 2파운드와 이어폰 구매 시 2파운드는 현장에서 'Contactless payment' 결제 가능합니다.

✅ 포함사항
- 전문 시티 가이드 비용
- 시청각 자료
- 탬즈 시티크루즈 편도 (시즌별 상이)

✅ 불포함사항
- 교통비
- 개인 경비
- 입장료 (발생 시)
- 이어폰은 대여되지 않습니다.
- 수신기 대여료 2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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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그리니치와 도심을 한눈에! 의미 있는 스토리 투어 💙

‘런던’을 떠올릴 때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전통적인 상징물들, 예를 들어 영국의 수도로서의 위상, 빨간 2층 버스, 우뚝 솟은 빅벤, 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습이 생각나시나요? 하지만 이러한 상징들만으로 런던의 매력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요?
런던은 단순한 관광지 이상의 의미를 지닌 도시입니다. 이곳은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압축한 타임캡슐과도 같습니다. 좁고 비탈진 빅토리아 시대의 골목길을 지나면 현대적인 시청사가 나타나고, 거리에서는 제2의 비틀스를 꿈꾸는 열정적인 음악가들이 연주를 하고 있으며, 대학 캠퍼스에서는 미래의 셰익스피어들이 창작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런던의 쇼윈도우에서는 매일매일 새로운 패션 트렌드가 펼쳐지며, 이 모든 요소들이 런던이라는 도시를 독특하고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런던의 진정한 매력을 이해하려면 유명 관광명소를 넘어서서 도시의 역사적, 문화적 깊이를 탐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투어는 여러분에게 런던의 숨겨진 이야기와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추천 대상 ◈
- 가족 단위 여행객: 아이들에게 런던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투어를 찾고 계신 분
- 의미 있는 투어를 원하시는 분: 식상하고 뻔한 도심 투어는 별로, 좀 더 깊이 있는 투어를 하고 싶으신 분
- 짧은 일정 속에서 깊이 있는 여행을 원하시는 분: 런던 여행 일정이 촉박하지만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

◈ 참고 사항 ◈
- 이 투어는 4인 이상의 인원이 모여야 출발합니다. 7일 전까지 4인이 모객되지 않을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투어의 순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예약 전 투어 가능 여부를 상담 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정보

☝️ 꼭 알아두세요 ♦ 잠깐!! 예약 전, 꼭! 문의 후 진행해 주세요! - 모임 시간 엄수해 주세요. - 개인 사유로 인한 투어 취소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개인 소지품 분실/도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자보험을 반드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모임 시간 엄수. 지각 시에는 다른 여행자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 단체 투어는 가이드가 사전에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지각 시 중간 합류가 불가합니다.. - 무선 수신기는 꼭 소중히 다루어 주시고 분실, 미반납 또는 분실 시 수신기 값 80파운드 지불해주셔야 합니다. - 갤러리 오픈 시간은 10시입니다. 오픈 전 입장 대기줄이 긴 편이오니 9시 50분경 도착하셔서 입장줄에 대기 부탁드립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동선 및 모임 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 사정에 따른 투어 진행의 이슈는 어썸블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 투어는 4인 이상의 인원이 모여야 출발합니다. 7일 전까지 4인이 모객되지 않을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투어의 순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 수신기 대여료 2파운드와 이어폰 구매 시 2파운드는 현장에서 'Contactless payment' 결제 가능합니다.

・ 만나는 시간 : 09:50 ・ 만나는 장소 : 피카딜리 서커스: 피카딜리 라인, 베커루 라인 도보 5분 (Equestrian statue of Edward Ⅶ) ・ 투어 소요시간 : 7시간 소요 ・ 예약 확인 방법 : 예약 ‘확정’ 상태가 되면, 예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장에서는 결제 예약 페이지 또는 예약 정보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어썸블의 별도 안내가 있을 경우, 해당 지침을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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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블-런던 하루 정복] 도심 탐방과 그리니치: 역사와 현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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