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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ALL IN ONE 미서부 완전 정복!
  • 올인원 시애틀+밴쿠버+록키 6박 7일 상품과 함께라면, 북미 서부의 하이라이트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 매일 제공되는 풍성한 식사와 함께 밴쿠버의 감각적인 도시 풍경부터 록키의 웅장한 대자연까지, 균형 잡힌 일정을 경험하세요.

  • 이 특별한 여행은 당신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상품설명

시애틀 + 캐나다 서부 완전 정복! 올인원 패키지!

☕커피 향 가득한 항구 도시 [시애틀] - 스타벅스 1호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스페이스 니들
🏙️자연과 도시의 도화 [밴쿠버] - 스탠리파크, 게스타운 등 조화로운 도시
⛰️장엄한 대자연의 보고 [록키산맥] - 밴프, 재스퍼, 레이크 루이스등 풍경 맛집
이 모든걸 ALL IN ONE 패키지로 즐겨보세요.


이용정보

• 캐나다에 항공편을 이용하여 입국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eTA를 신청하여 사전승인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제외) - 2015년 8월 1일 이전에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 받은 상태로 캐나다 출국 후 재입국 시 eTA 필요 - 2015년 8월 1일 이후 유학 또는 취업 허가증 받은 자는 허가증과 함께 eTA 자동 발급 - 캐나다 영주권자: eTA 불필요/영주권(PR) 카드 필수 지참 - 미국 영주권자: eTA 불필요(22년 4월 26일부 면제)/여권 및 미국 영주권(Green) 카드 필수 지참 • 모든 일정 및 픽업/드랍 장소는 현지의 사정에 의해 사전 통지 없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여행 중 발생될 수 있는 분실 및 안전사고에 대하여 본사에서 도움을 드리기 어려우니,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보험은 불포함이므로 개인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선택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 시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투어 진행시 인원에 따라 그에 적합한 차량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 • 최소모객인원 미만 모객 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투어 차량 탑승 시 투어 당일 탑승지에 도착한 순서대로 탑승합니다. • 모든 선택관광은 필수가 아닌 원하시는 것만 선택 진행이 가능하며, 개별적으로 티켓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차량 내에는 커피, 음료 등 음식물 반입이 금지됩니다. • 캐나다 전 지역 호텔은 금연으로 객실을 포함한 실내에서 흡연 시 $2,000 상당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습니다. • 시애틀(미국) 출발/하차 시 학생 및 어린이 할인 요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성인 요금 적용) • 시애틀(미국) 하차 셔틀의 경우 일 1회 운영되기 때문에 록키 후 밴쿠버 지역 호텔에서 다른 시애틀행 손님들의 귀환을 다소 대기 하실 수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시애틀(미국) 출발/하차 시 최소 4인 이상 시 가능하며, 비용 추가 됩니다. • 호텔은 예약 시점 및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표 상 안내 된 호텔 또는 동급 호텔로 사전안내 없이 대체 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더블 사이즈 2개의 침대가 배정되오나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객실 내 침대가 1 King Bed 객실로 배정될 수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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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시애틀 출발] 시애틀+밴쿠버+록키 6박7일(식사 포함)

밴프
투어
3,409,619
13%2,937,52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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