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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출발] 영국 북웨일스 1일 전세 투어: 콘웨이 성+스노든 국립공원+체스터 고대 도시 | 한국어 운전기사 겸 가이드 서비스 (1~6인 여행객)

콘위
투어
927,11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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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여행 상세 소개

  • 맨체스터 ‣ 콘위(Conwy) ‣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베트시코에드(Betws-y-Coed) 마을 ‣ 체스터(Chester) ‣ 맨체스터

  • 오전 08:30 맨체스터 시내에서 출발하여 북웨일스 탐험을 시작합니다. 먼저 그림처럼 아름다운 콘위로 이동하여 웅장한 콘위 성과 고대 성벽을 둘러보게 됩니다.

  • 【콘위 성】— 콘위 성은 13~14세기 유럽 군사 건축의 가장 뛰어난 대표작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성은 콘위 강의 중요한 교차점에 위치해 있으며 직사각형 구조로 8개의 탑과 2개의 요새가 있으며 내성과 외성으로 나뉘어 콘위 강으로 이어지는 작은 길이 있어 옛날에는 보급품 자원이 끊임없이 성 안으로 운반될 수 있었습니다. ※관광지는 12월 24, 25, 26일 및 1월 1일에 문을 닫습니다. 여행 일정이 비개방 날짜와 겹치는 경우 외관을 관람하는 것으로 변경됩니다.

  • 이후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입구 마을인 베트시코에드(Betws-y-Coed)로 이동하여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만끽하세요.

  • 【체스터】— 체스터의 역사는 서기 7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브리타니아를 통치하던 로마 군대가 웨일스 켈트 부족의 공격을 막기 위해 강으로 둘러싸인 체스터를 거점으로 선택하여 군사 요새와 성벽을 건설했으며 고대 로마의 브리타니아 최서단 방어선이 되었습니다. 체스터는 현재까지 영국에서 가장 완벽한 고대 로마 성벽을 보존하고 있으며 서기 120년에 건설되었으며 총 길이 약 2마일로 중세 시대 가장 대표적인 건축물입니다.

  • 저녁 18:30경 맨체스터로 돌아와 풍요롭고 아름다운 북웨일스 당일 여행을 마칩니다.

  • ※추가 정보란에 맨체스터 승하차 장소를 기재해 주시면 맨체스터 시내 및 주변 약 10km 범위 내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상품설명

영국 북웨일스를 여행하며 두 곳의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고성의 깊은 역사와 산해의 고요한 풍경을 느껴보세요. 콘위 성을 방문하여 웅장한 중세 성벽과 아름다운 해안 경치를 감상하세요. 그런 다음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관문 마을인 베트스-이-코에드(Betws-y-Coed)로 이동하여 푸른 산림과 폭포 사이에서 대자연의 평온한 분위기를 경험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체스터 고성을 방문하여 고대 성벽과 로마풍 거리를 거닐며 세월이 깃든 문화적 매력을 느껴보세요. 전 일정 VIP 전세 서비스로 중국어 기사 겸 가이드가 세심하게 동행하며, 유연하고 편안한 일정으로 북웨일스의 아름다움을 깊이 탐험할 수 있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맨체스터 시내에서 출발하여 콘위 성,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주변, 체스터 고성을 따라 여행하고, 저녁 6시 30분경 맨체스터 시내로 돌아옵니다. 차량은 인원수에 따라 도요타, 현대, 폭스바겐 또는 동급 차종으로 제공되며, 1~6명 소규모 그룹 전세로 편안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전 일정 중국어 기사 겸 가이드가 10시간 동안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맨체스터 시내에서 픽업 및 하차 서비스를 제공하여 여행 요구에 완벽하게 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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