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에 3대캐년(그랜드캐년+엔텔롭캐년+홀슈스밴드) + 레이크 파웰을 갑니다.
5명이상 단독 투어해 드립니다.
365일 매일 출발-취소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하루밖에 일정이 없는 여행객을 위해 초스피드, 초절전 1일 투어 입니다.
허니문, 혼자 낭만 여행, 컨벤션이나 학회 출장 여행객에게 강추 !!!
그랜드캐년과 엔텔롭캐년/홀스슈밴드를 하루에 ! 하루밖에 일정이 없는 여행객을 위해 초스피드, 초저가 1일 투어
그랜드캐년과 엔텔롭캐년/홀스슈밴드를 하루에 !
★ 2월 26일 저녁 8시50분 JTBC 인기 여행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 촬영 상품 입니다.
☞ 유튜브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r8gidGQQiWY
[하이라이트] (역대급 절경) 겁 많은 우리 찬또 비명 지르게 한(?) '미국 그랜드 서클 투어'? | 톡파원 25시 | JTBC 240226 방송
1일에 3대캐년(그랜드캐년+엔텔롭캐년+홀슈스밴드) + 레이크 파웰을 갑니다.
- 그랜드캐년: 3군데 뷰포인트와 트래킹(마더포인트->림트래킹(1.1km)->야바파이포인트->리판포인트)
- 엔텔롭캐년: 마이클 브라이트가 쓴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서 당당히 겉표지로 제작된 엔텔롭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장
- 홀스슈밴드: 콜로라도 강이 만든 말발굽 모양의 협곡에서 아찔한 인생샷
☞ 투어지마다 가장 많은 뷰포인트와 트래킹을 합니다. 일정은 빡세지만 가장 알찬 투어코스
☞ 하루밖에 일정이 없는 여행객을 위해 초스피드, 초절전 1일 투어 입니다.
허니문, 혼자 낭만 여행, 컨벤션이나 학회 출장 여행객에게 강추 !!!
2026년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변경 미국 국립공원 관리청(NPS)은 2026년 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입장료 체계를 대폭 개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적용 대상 미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만 16세이상) 외국인 관광객이리도 만 15세이하는 무료. - 미국 시민 및 영주권자에게는 기존 혜택을 유지 합니다. ☞ 인기 국립공원 11곳 ‘외국인 할증료’ 도입 기존 차량당 입장료외에 1인당 $100의 할증료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해당 공원: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옐로스톤,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글레이셔, 그랜드티턴, 로키 마운틴, 아카디아, 에버글레이즈, 세쿼이아·킹스캐년 ※ 2026년 1월 1일이후 국립공원 입장료 지불 변경 커머셜 차량 입장료($45/인)는 불포함 사항과 동일하게 담당 가이드에게 지불하시면 됩니다. 새롭게 추가 지불하는 외국인 국립공원 입장료는 여행객 본인이 직접 지불하시면 됩니다.(단, 만 15세이하는 무료 입니다.) *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신분증만 준비해서 제시하시면 됩니다.(추가 입장료 없음) * 외국인 여행객은 외국인 연간패스(America the Beautiful Non-Resident Annual Pass $250)를 구입해서 제시하면 됩니다. 단) 외국인 연간패스를 소지한 본인과 16세이상 외국인 여행객 3명까지 요금을 면제해 줍니다. 💡 팁: 외국인이 위 공원 중 두 곳 이상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250짜리 연간 패스를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아니면 외국인 여행객은 국립공원마다 $100/인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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