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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매력포인트

  • * 단둥시에서 출발하여 가장 먼저 중북 국경의 랜드마크인 옌워 철교를 방문합니다. 전쟁 유적 앞에서 역사의 흥망성쇠를 느껴보세요. 그런 다음 호산장성으로 이동하여 명나라 만리장성의 동쪽 끝에서 북한의 풍경을 조망하고 "일보과(一步跨)"의 경이로움 속에서 이국적인 풍습을 경험해 보세요 (정상 입장권은 개인경비 부담).

  • * 허커우 풍경구로 이동하여 14m 높이의 상허커우 국경 관문(上河口国门)에 올라 북한 칭수이시를 조망하고 압록강 양쪽의 풍경을 감상하세요. 점심에는 항미원조 전쟁 철도 박물관(미국에 맞서 북한을 지원하는 전쟁 박물관)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영웅적인 과거를 되새겨보세요 (사전 예약 필수, 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에는 다른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 오후에는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파도를 헤치며 북한의 병영, 노동 현장, 단교(断桥)를 가까이에서 관찰합니다. 문 아일랜드 리조트를 계속 방문한 후, 100년 역사의 안동 옛 거리를 거닐며 복고풍 건물에서 한국 떡과 해산물 바비큐를 맛보고 민속 공연을 즐기며 단둥(과거 "안동"으로 알려짐)의 상업 항구 문화에 흠뻑 빠져보세요.

  • * 여행 후 단둥시의 호텔로 모셔다 드립니다.

상품설명

* 후산 만리장성의 첫 번째 봉화대를 정복하고 국경의 높은 곳에서 압록강 양쪽의 색다른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북한 마을로 이동하여 눈으로 건너편의 생활 모습을 보고 안전하게 신비로운 나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상허커우 국경 관문 옛터에서 총탄 자국이 있는 철도를 만져보고 의용군 영웅들의 국경을 넘나드는 전투 역사에 몰입해 보세요.
* 복고풍의 안동 옛 거리를 거닐며 러시아 건축물과 한국 떡, 냉면의 진정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경험을 해보세요.

여행 일자를 선택하세요.


이용정보

-출발 시간 안내: 매일 09:00에 출발하며, 프라이빗 가이드가 호텔에서 픽업해 드립니다. 맞춤형 일정으로 출발 및 이동 시간은 유동적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예약 후 고객센터를 통해 더욱 편리한 시간으로 조정해보세요. 성수기에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한 일찍 출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종료 시간: 투어는 보통 17:00쯤 종료 후 호텔로 돌아갑니다. 실제 복귀 시간은 출발 시간 및 일정 진행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됩니다. 총 서비스 시간은 8~9시간입니다. 픽업 및 드롭 장소 안내: 선양 시내에서는 무료 픽업 및 드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당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금액은 예약 확정 후 고객센터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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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 단둥 1일 투어 (단둥 중국-북한 국경 + 상허커우 국경 관문 + 압록강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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